부모가 되서야, 내가 아닌 다른 이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처음 부터 잘할 수 없어서, 아이가 커가면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고치면서 남들이 ‘어른’ 이라고 부르는 인격체가 된다.
이제 어른이라는 인격체가 되어 아이를 가르치고 싶은데,
어느 덧 내 아이는 부모가 되어 있다.
아쉽지만, … 당신은 여기까지.
(Source: age-sex-location, via kissnodig)
기획자는 스펙보다 많은 경험을 한 사람이 필요하다.
스펙은 시키는대로 짜여진대로 열심히 한 결과인데, 지금은 열심히 한다고 뭔가 되는 세상이 아니다.
겅험을 하기 위해 뭔가를 결정하고 도전하고 깨닫는 그런 과정을 지나온 사람이 필요한 세상이다
할수있다 와 한다.
엄청난 차이.
최종 결정을 사업자 한테 받아야 한다면
대체 내부회의는 왜 하는지 모르겠다.
일일히 사업자 허락 맡으면 되는않나?
기획자고 마케터고 너무 무책임하다.
누군가 당신들 때문에 사람들이 또 나가는데…
저기요, 제가 답답한거는요
수비는 수비만 하고 공격은 공격만하고 미드필더는 패쓰만… 서로의 상황을 보면서, 상황을 감안해서 하자는 겁니다.
열심히 안한다는 소리가 아녜요.
네!!!
위태위태한 회사에 다녀본적도, 경험도 없었다. 그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움직였고, 하필이면 위태위태 한 곳이다.
누굴 원망하거나 후회는 잠깐 했지만 지금은 이 것도 조금 경험이라는 생각을 함.
내가 누군가 밑에서 시키는 것만 할 거라는 생각으로 살지 않았기 때문.
망하는 징조,
그 때 정치적인 자들의 행동.
그리고 어떻게 숨기는지
알아가고 있다.
어차피 난 해피엔딩.
있어야 할 자리에 없을 때
있어도 다른데 있을 때,
궁금하다.
더하는 것 보다 빼는게 매력적이고
관심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