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4, 2013

부모가 되서야, 내가 아닌 다른 이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처음 부터 잘할 수 없어서, 아이가 커가면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고치면서 남들이 ‘어른’ 이라고 부르는 인격체가 된다.
이제 어른이라는 인격체가 되어 아이를 가르치고 싶은데,

어느 덧 내 아이는 부모가 되어 있다.
아쉽지만, … 당신은 여기까지.

May 24, 2013
May 24, 2013

(Source: age-sex-location, via kissnodig)

May 19, 2013

기획자는 스펙보다 많은 경험을 한 사람이 필요하다.

스펙은 시키는대로 짜여진대로 열심히 한 결과인데, 지금은 열심히 한다고 뭔가 되는 세상이 아니다.

겅험을 하기 위해 뭔가를 결정하고 도전하고 깨닫는 그런 과정을 지나온 사람이 필요한 세상이다

May 19, 2013

할수있다 와 한다.
엄청난 차이.

May 9, 2013

최종 결정을 사업자 한테 받아야 한다면
대체 내부회의는 왜 하는지 모르겠다.

일일히 사업자 허락 맡으면 되는않나?

기획자고 마케터고 너무 무책임하다.
누군가 당신들 때문에 사람들이 또 나가는데…

May 9, 2013

저기요, 제가 답답한거는요
수비는 수비만 하고 공격은 공격만하고 미드필더는 패쓰만… 서로의 상황을 보면서, 상황을 감안해서 하자는 겁니다.
열심히 안한다는 소리가 아녜요.

네!!!

May 6, 2013

위태위태한 회사에 다녀본적도, 경험도 없었다. 그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움직였고, 하필이면 위태위태 한 곳이다.
누굴 원망하거나 후회는 잠깐 했지만 지금은 이 것도 조금 경험이라는 생각을 함.
내가 누군가 밑에서 시키는 것만 할 거라는 생각으로 살지 않았기 때문.

망하는 징조,
그 때 정치적인 자들의 행동.
그리고 어떻게 숨기는지
알아가고 있다.

어차피 난 해피엔딩.

May 5, 2013

있어야 할 자리에 없을 때
있어도 다른데 있을 때,

궁금하다.

더하는 것 보다 빼는게 매력적이고
관심이 생긴다.

May 2, 2013
없는 것 만으로도 설레고, 보고 싶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 

빼는 게 얼마나 중요하고, 임팩트가 있는지 알아야 함

없는 것 만으로도 설레고, 보고 싶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

빼는 게 얼마나 중요하고, 임팩트가 있는지 알아야 함

(Source: tokyo-b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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